이샤 알와니는 6살 때 투렛 신드롬을 진단받은 후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. 그리고나서 그녀는 놀라운 일을 경험했다. 그녀가 연주를 할 때면 통제가 불가능했던 틱장애 증상들이 멈춘 것이다. 알와니가 청중들에게 바치는 피아노 발라드 곡 "너(내 가면)를 사랑하지 않아"를 감상하며, 음악의 힘과 음악이 주는 기쁨을 감상해보라. Translated by Lim Taeyo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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