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oices Across Borders
실리콘밸리에서 오래 있다 보면 보이는 게 있습니다. 석사, 박사, 빅테크 경력 — 다 있는데 임원 자리엔 유학파가 없다는 것.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 문제는 'Inner Circle'입니다. 이 벽을 느낀 분들이 선택하는 두 가지 길 — 한국 귀국 vs 미국 중소기업 이직. 둘 다 현실적인 선택이지만,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돌이키기 어렵습니다. 17년간 직접 보고 겪은 것들을 솔직하게 풀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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